마태6~7장

보이기 위한 일보다 단단한 삶

예수님은 구제와 기도를 사람에게 칭찬받으려는 구경거리로 만들지 말라고 가르치셨어요. 아버지 하나님께 필요한 것을 구하고 용서하며 살아가는 기도를 알려 주셨어요. 재물을 삶의 주인으로 삼지 말고 먹고 입을 염려 속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도록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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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구제와 기도를 사람에게 칭찬받으려는 구경거리로 만들지 말라고 가르치셨어요. 아버지 하나님께 필요한 것을 구하고 용서하며 살아가는 기도를 알려 주셨어요. 재물을 삶의 주인으로 삼지 말고 먹고 입을 염려 속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도록 하셨어요.

산의 가르침 끝에는 집 짓는 두 사람이 나와요. 한 사람은 반석 위에, 다른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지었어요. 비와 바람이 닥치자 기초가 단단한 집은 서 있고 모래 위의 집은 무너졌어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삶과 듣기만 하는 삶의 차이를 그린 비유예요. 제자들은 가르침을 듣고 실제로 살아갈 길을 받았어요.

  • 기도와 나눔: 칭찬을 얻기 위한 구경거리가 아니에요
  • 반석의 집: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삶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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