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나누고 손을 내미셨어요
세례 요한이 죽은 뒤에도 많은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왔어요. 예수님은 무리를 불쌍히 여기고 병든 이를 고치셨어요. 저녁이 되자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사람들이 배불리 먹게 하셨어요. 남은 것도 여러 바구니에 모였어요. 광야 같은 자리에서도 무리의 필요를 돌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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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이 죽은 뒤에도 많은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왔어요. 예수님은 무리를 불쌍히 여기고 병든 이를 고치셨어요. 저녁이 되자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사람들이 배불리 먹게 하셨어요. 남은 것도 여러 바구니에 모였어요. 광야 같은 자리에서도 무리의 필요를 돌보셨어요.
제자들이 배를 타고 가던 밤에는 예수님이 물 위로 걸어오셨어요. 베드로도 나아갔지만 바람을 보고 두려워해 빠져들었어요. 도움을 구하자 예수님은 곧 손을 내밀어 붙잡으셨어요. 다른 지역에서는 가나안 여인이 딸을 위해 간청했고 그 믿음도 받아 주셨어요. 예수님의 돌봄은 제자들이 정한 경계를 넓혀 갔어요.
- 무리의 식사: 굶주린 사람을 그냥 보내지 않으셨어요
- 베드로의 손: 두려워할 때 예수님이 붙잡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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