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깨어나는 기다림
말라기는 사랑을 의심하면서 예배와 이웃을 소홀히 한 공동체를 깨웠어요. 제사장의 가르침과 가정의 약속, 일꾼의 품삯과 공동체의 몫까지 하나님 앞에 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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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는 사랑을 의심하면서 예배와 이웃을 소홀히 한 공동체를 깨웠어요. 제사장의 가르침과 가정의 약속, 일꾼의 품삯과 공동체의 몫까지 하나님 앞에 놓였어요.
하나님은 돌아오라고 부르시며 백성을 정결하게 하고 정의를 세우실 소망을 전하셨어요. 마지막에는 길을 준비할 사자의 약속이 남아요. 구약의 끝에서 들린 이 기다림은 복음서의 시작과 이어져요. 세례 요한은 사람들을 부르며 자신보다 크신 예수님이 오신다고 알린답니다.
- 깨어날 삶: 예배와 이웃의 약속을 함께 지켜요
- 이어질 기다림: 길을 준비할 사자와 주님의 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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