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부르시고 믿음을 여셨어요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무덤에서 돌이 옮겨진 것을 보았어요. 울던 마리아는 예수님이 이름을 부르시자 그분을 알아보았어요. 살아나신 주님을 만난 소식을 제자들에게 전했어요. 예수님은 문을 잠근 제자들 가운데도 나타나 평안과 보냄을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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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무덤에서 돌이 옮겨진 것을 보았어요. 울던 마리아는 예수님이 이름을 부르시자 그분을 알아보았어요. 살아나신 주님을 만난 소식을 제자들에게 전했어요. 예수님은 문을 잠근 제자들 가운데도 나타나 평안과 보냄을 주셨어요.
처음 만남에 없었던 도마는 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믿지 않겠다고 했어요.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손과 옆구리를 보이며 믿도록 하셨어요. 도마는 예수님을 주님이며 하나님으로 고백했어요. 갈릴리 호수에서도 예수님은 제자들이 많은 고기를 잡게 하시고 식사를 마련하셨어요. 베드로에게는 사랑을 물으시며 양을 돌보는 일을 맡기셨어요.
- 마리아: 이름을 부르신 예수님을 알아보았어요
- 도마: 살아 계신 주님을 만나 믿었어요
- 베드로: 실패 뒤에도 돌봄의 일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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