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19장

끝까지 이루신 사랑

빌라도는 예수님께 죄를 찾지 못했지만 십자가에 넘겼어요. 예수님은 조롱을 받고 골고다라는 곳에서 십자가에 달리셨어요. 그분의 어머니와 곁에 있던 제자에게는 서로 돌볼 새 관계를 맡기셨어요. 마지막까지 사람을 돌보시는 사랑은 고통 속에서도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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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는 예수님께 죄를 찾지 못했지만 십자가에 넘겼어요. 예수님은 조롱을 받고 골고다라는 곳에서 십자가에 달리셨어요. 그분의 어머니와 곁에 있던 제자에게는 서로 돌볼 새 관계를 맡기셨어요. 마지막까지 사람을 돌보시는 사랑은 고통 속에서도 이어졌어요.

예수님은 맡겨진 일을 이루셨음을 알리고 돌아가셨어요. 군인들은 예수님이 이미 돌아가신 것을 확인했어요. 아리마대 사람 요셉과 니고데모가 몸을 받아 향품과 천으로 모신 뒤 새 무덤에 두었어요. 요한은 예수님이 자신의 길을 아시며 끝까지 가셨다고 전해요. 제자들의 실패와 세상의 폭력 속에서도 구원의 사랑을 멈추지 않으셨어요.

  • 십자가의 돌봄: 어머니와 제자의 관계를 맡기셨어요
  • 무덤에 모심: 요셉과 니고데모가 몸을 모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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