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
예수님은 자신을 참 포도나무에, 제자들을 가지에 비유하셨어요. 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지면 스스로 열매 맺을 수 없어요. 제자의 힘도 자기 자랑에서 나오지 않았어요. 예수님의 말씀과 사랑 안에 머물 때 열매가 맺혀요. 예수님은 친구를 위해 생명을 내어 주는 큰 사랑을 알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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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자신을 참 포도나무에, 제자들을 가지에 비유하셨어요. 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지면 스스로 열매 맺을 수 없어요. 제자의 힘도 자기 자랑에서 나오지 않았어요. 예수님의 말씀과 사랑 안에 머물 때 열매가 맺혀요. 예수님은 친구를 위해 생명을 내어 주는 큰 사랑을 알리셨어요.
제자들이 세상에서 미움과 슬픔을 겪을 일도 숨기지 않으셨어요. 그러나 성령이 오셔서 예수님을 증언하고 제자들을 진리로 이끄실 거예요. 그들은 예수님을 다시 만나 기뻐하게 될 거예요. 예수님이 세상을 이기셨다는 말씀은 마지막 밤의 두려움 속에서 제자들을 붙드는 평안이 되었어요.
- 나무와 가지: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생명의 열매를 맺어요
- 성령의 도움: 어려움 속에서도 진리로 이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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