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빵에서 생명의 빵으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왔어요. 한 아이에게 있던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예수님은 무리를 먹이셨어요. 제자들은 남은 것을 바구니에 모았어요. 사람들은 그분을 억지로 왕으로 세우려 했지만 예수님은 물러나셨어요. 무리가 바라는 왕과 예수님이 가실 길은 같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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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왔어요. 한 아이에게 있던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예수님은 무리를 먹이셨어요. 제자들은 남은 것을 바구니에 모았어요. 사람들은 그분을 억지로 왕으로 세우려 했지만 예수님은 물러나셨어요. 무리가 바라는 왕과 예수님이 가실 길은 같지 않았어요.
다시 찾아온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생명을 주시는 자신을 믿도록 가르치셨어요. 빵을 먹어도 다시 배고프듯 배부름만으로 생명의 문제가 끝나지는 않았어요. 자신을 내어 주실 예수님과 함께 사는 생명이 필요했어요. 어떤 이들은 어려운 말씀이라며 떠났어요. 베드로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예수님께 있음을 고백하며 남았어요.
- 많은 사람의 식사: 예수님은 무리를 배불리 먹이셨어요
- 생명의 가르침: 도움을 넘어 그분을 믿고 따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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