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믿고 집으로 간 사람
왕의 신하가 가나에 계신 예수님을 찾아왔어요. 가버나움의 집에 있던 아들이 죽을 만큼 아팠어요. 그는 내려와 고쳐 달라고 간청했어요. 예수님은 아들이 살 것이라고 알리셨어요. 신하는 그 말씀을 믿고 돌아갔어요. 길에서 만난 종들이 아이가 나았다고 알렸고 그때가 말씀하신 때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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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신하가 가나에 계신 예수님을 찾아왔어요. 가버나움의 집에 있던 아들이 죽을 만큼 아팠어요. 그는 내려와 고쳐 달라고 간청했어요. 예수님은 아들이 살 것이라고 알리셨어요. 신하는 그 말씀을 믿고 돌아갔어요. 길에서 만난 종들이 아이가 나았다고 알렸고 그때가 말씀하신 때와 같음을 알게 되었어요.
예루살렘의 못가에는 오랫동안 병을 앓은 사람이 있었어요. 예수님은 그에게 자리를 들고 걸어가게 하셨어요. 그러나 안식일에 일어났다는 이유로 지도자들의 반대가 생겼어요. 예수님은 생명을 주고 다스리시는 아버지와 아들의 일을 설명하셨어요.
- 신하의 아들: 아버지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돌아갔어요
- 못가의 사람: 오래된 병에서 일어나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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