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계신 말씀이 오셨어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빛과 생명을 주시며 끝까지 사랑하셨어요.
편안하게 읽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빛과 생명을 주시며 끝까지 사랑하셨어요.
앞의 이야기
다른 복음서들은 예수님의 오심과 하나님 나라의 일을 들려주었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요한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표적과 긴 대화, 사랑의 마지막 밤을 통해 전해요.
이어지는 이야기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의 생명과 사랑은 제자들의 증언과 편지에도 이어져요.
함께 만날 사람들
- 예수님: 사람으로 오신 말씀이며 하나님의 아들
- 사마리아 여인: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나 마을에 알린 사람
- 마르다와 마리아, 나사로: 베다니에 살던 예수님의 친구들
- 베드로와 도마: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믿음과 사명을 얻은 제자들
이야기의 흐름
| 1~1장 | 말씀과 첫 제자들 | 사람으로 오신 말씀과 그분을 가리키는 증언입니다. |
|---|---|---|
| 2~12장 | 표적과 만남 | 예수님의 표적과 가르침이 믿음과 반대를 드러냅니다. |
| 13~17장 | 마지막 밤의 사랑 | 발 씻김과 고별 말씀, 제자들을 위한 기도입니다. |
| 18~19장 | 붙잡힘과 십자가 | 예수님이 재판을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십니다. |
| 20~21장 | 부활과 보내심 | 살아나신 주님이 제자들을 만나고 사명을 맡기십니다. |
요한복음은 세상이 생기기 전부터 계신 말씀을 전해요. 이 말씀은 종이에 적힌 문장만을 뜻하지 않아요.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가리켜요.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해 생겨났고 그 안에 생명이 있었어요. 요한은 어둠에 비치는 빛의 그림으로 예수님을 소개해요.
그 말씀이 사람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어요. 사람들은 그분의 은혜와 진리를 만나게 되었어요. 세례 요한은 자신이 그 빛이 아니라 빛을 증언할 사람이라고 알렸어요. 물로 세례를 베풀면서 성령이 임하신 예수님을 가리켰어요. 예수님은 멀리서 소식만 보내신 분이 아니라 사람들 가운데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셨어요.
- 말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가리켜요
- 빛의 증언: 세례 요한은 자신보다 예수님을 알렸어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