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2장

잔치의 물이 포도주가 되었어요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에 예수님과 어머니, 제자들이 갔어요. 포도주가 떨어지자 어머니가 그 일을 예수님께 알렸어요. 일꾼들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큰 돌항아리에 물을 채웠어요. 그 물을 잔치 맡은 이에게 가져갔을 때 좋은 포도주가 되어 있었어요. 예수님의 영광이 드러났고 제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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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에 예수님과 어머니, 제자들이 갔어요. 포도주가 떨어지자 어머니가 그 일을 예수님께 알렸어요. 일꾼들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큰 돌항아리에 물을 채웠어요. 그 물을 잔치 맡은 이에게 가져갔을 때 좋은 포도주가 되어 있었어요. 예수님의 영광이 드러났고 제자들은 그분을 믿었어요.

요한은 이런 일을 표적이라고 불러요. 표적은 무슨 일이 누구를 가리키는지 알려 주는 표시예요. 잔치의 신기한 일은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드러냈어요. 예루살렘 성전에서는 사고파는 일을 바로잡으셨어요. 성전을 다시 세울 말씀은 뒤에 제자들이 예수님의 몸과 부활을 가리킨 것임을 깨달았어요.

  • 가나의 표적: 물이 포도주가 되었어요
  • 드러난 분: 제자들은 예수님의 영광을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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