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찾기
성경 권의 이름, 이야기 제목, 마음에 떠오르는 주제로 찾아보세요.
수넴의 집과 아람의 장군
수넴의 한 여인은 엘리사가 머물 방을 마련했어요. 뒤에 얻은 아들이 죽자 여인은 엘리사를 찾아갔어요. 엘리사가 하나님께 구한 뒤 아이는 살아서 어머니에게 돌아갔어요. 엘리사는 먹을 것이 부족한 무리에게도 도움을 주었어요.
포위된 성의 굶주림
엘리사를 잡으러 온 아람 군대 때문에 그의 사환은 두려워했어요. 하나님은 사환이 보지 못하던 보호를 보게 하셨어요. 뒤에 붙잡힌 적군을 죽이지 않고 먹여 보내는 일도 있었어요. 그러나 전쟁은 다시 이어졌고 사마리아는 포위되어 극심한 굶주림을 겪었어요.
새 왕이 세워져도
예후가 북쪽의 새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고 아합의 집안을 무너뜨렸어요. 이 과정에는 왕과 왕비, 많은 사람의 죽음이 있었어요. 예후가 바알 예배를 없애도 여로보암 때부터의 금송아지 예배는 버리지 않았어요. 왕의 집안이 바뀐 것만으로 백성의 길이 모두 고쳐지지는 않았어요.
북쪽 나라가 무너졌어요
북쪽과 남쪽에는 여러 왕이 이어졌어요. 땅이 넓어지고 나라가 강해지는 때도 있었지만 우상과 잘못은 계속되었어요. 북쪽에서는 왕을 죽이고 자리를 빼앗는 일이 잦았어요. 앗수르라는 강한 나라가 다가와 조공을 요구하고 성읍들을 공격했어요.
위협의 편지를 펼친 히스기야
북쪽이 무너진 뒤 남쪽 유다의 히스기야도 앗수르의 위협을 받았어요. 히스기야는 우상을 없애고 하나님을 섬기려 했어요. 앗수르 사신은 예루살렘의 백성에게 왕과 하나님을 믿지 말라고 겁을 주었어요. 큰 제국의 힘 앞에서 성은 위험에 놓였어요.
발견한 책 앞에서 옷을 찢었어요
히스기야 뒤의 므낫세와 아몬 때에는 우상과 폭력이 깊어졌어요. 뒤에 어린 나이로 왕이 된 요시야는 성전을 고치게 했어요. 그곳에서 율법책이 발견되었고 서기관이 왕에게 읽어 주었어요. 요시야는 백성이 그 말씀을 따르지 않았음을 알고 옷을 찢으며 슬퍼했어요.
성전까지 무너진 예루살렘
요시야 뒤의 유다 왕들은 이집트와 바벨론 사이에서 흔들렸어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공격해 왕과 지도자들, 많은 백성을 끌고 갔어요. 남겨진 시드기야 왕이 바벨론에 반역하자 군대가 다시 성을 포위했어요. 성 안에는 먹을 것이 모자랐어요.
끝의 작은 열린 문
바벨론은 남은 땅을 다스리도록 그달리야를 세웠어요. 그러나 그달리야가 죽는 일이 생겼고, 두려워한 사람들이 이집트로 떠났어요. 땅에 남은 이들의 삶도 편안하지 않았어요. 왕국의 무너짐은 성벽이 무너진 하루로 끝나는 사건이 아니라 여러 가족의 긴 고통이었어요.
북쪽과 남쪽의 끝을 맞추어요
갈라진 두 나라는 서로 다른 때에 무너졌어요. 먼저 북쪽 이스라엘의 사마리아가 앗수르에게 함락되었어요. 뒤에 남쪽 유다의 예루살렘이 바벨론에게 무너졌어요.
무너진 나라 뒤에도 이어질 약속
엘리사는 왕궁 밖의 과부와 아이, 다른 나라의 병든 사람도 도왔어요. 여러 선지자가 왕과 백성의 잘못을 경고했지만 두 나라는 하나님을 떠난 길에서 끝내 무너졌어요. 북쪽은 앗수르, 남쪽은 바벨론에게 패했어요.
많은 이름이 문을 열어요
옛 가족과 예배의 기억을 돌아보며,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섬길 자리를 준비했어요.
다윗에게 모여든 사람들
사울은 블레셋과 싸우다가 아들들과 함께 죽었어요. 역대상은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다른 길에 도움을 구한 잘못을 돌아보아요. 뒤에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다윗에게 와서 왕으로 세웠어요. 다윗은 예루살렘을 얻고 나라의 중심으로 삼았어요.
노래와 악기로 맞은 언약궤
다윗은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려 했어요. 처음에는 웃사가 죽는 엄중한 일이 있었고 옮기던 길을 멈추었어요. 뒤에 다윗은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맡은 방법대로 궤를 메게 했어요. 왕의 열심만으로 모든 방식이 옳아지는 것은 아니었어요.
왕의 집을 이어 주실 약속
다윗은 좋은 집에 살면서 하나님의 궤는 장막에 있는 것을 마음에 두었어요. 하나님을 위한 집을 짓고 싶었어요. 그러나 나단을 통해 들은 말씀은 다윗 자신보다 더 긴 앞날을 향했어요. 하나님은 다윗의 집을 이어 주시고 아들이 성전을 짓게 하겠다고 하셨어요.
잘못을 인정한 왕의 제단
다윗은 백성의 수를 조사하게 했어요. 요압이 말렸지만 왕의 명령이 이어졌어요. 그 뒤 다윗은 하나님 앞에 죄를 인정했어요. 심판으로 전염병이 닥쳐 많은 백성이 죽었어요. 다윗은 자신이 잘못했는데 백성이 해를 입는다며 책임을 아뢰었어요.
다음 세대에게 건넨 준비
나이 든 다윗은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고 성전을 섬길 일도 나누었어요. 레위 사람과 제사장, 노래하는 이와 문지기, 재물을 돌볼 이들의 일을 정했어요. 왕의 군대와 관리들의 책임도 기록되었어요. 공동체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 여러 섬김이 필요했어요.
준비한 사람과 지을 사람
다윗은 성전을 짓고 싶었지만 그 건물을 완성할 사람은 아들 솔로몬이었어요. 다윗은 재료를 모으고 맡을 일을 나누며 다음 세대를 준비했어요.
한 사람 뒤에 이어질 공동체
역대상은 많은 이름과 옛 역사를 통해 하나님 백성의 기억을 이어 주었어요. 다윗이 왕이 된 일, 언약궤를 맞은 예배, 왕의 잘못과 다음 세대의 준비가 함께 나왔어요. 왕 곁에는 여러 지파와 여러 섬김의 사람이 있었어요.
완성한 성전 앞의 백성
하나님을 찾는 예배는 공동체의 삶과 이어졌고, 무너진 뒤에도 돌아올 길이 남았어요.
넉넉한 나라의 빛과 짐
솔로몬은 여러 성읍과 건물을 짓고 나라의 일을 정리했어요.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도 정해진 책임에 따라 예배를 섬겼어요. 배들이 바다를 다니며 귀한 재료를 가져왔고 나라에는 많은 금과 물건이 쌓였어요. 솔로몬의 지혜가 먼 나라까지 알려졌어요.
백성의 요청을 거절한 왕
백성은 르호보암에게 아버지 때의 무거운 짐을 덜어 달라고 했어요. 나이 든 조언자들은 부드럽게 응답하라고 했지만, 왕은 젊은 동료들의 말을 따라 더 무겁게 하겠다고 했어요. 북쪽 지파들이 떠나 여로보암을 따르면서 나라가 둘로 갈라졌어요.
하나님을 찾던 왕들도 흔들렸어요
아사 왕은 우상을 없애고 백성이 하나님을 찾게 했어요. 큰 군대가 쳐들어왔을 때 도움을 구해 구원을 받았어요. 그러나 뒤에는 다른 왕의 군사력에 의지하고 경고를 전한 선지자를 가두기도 했어요. 처음의 좋은 선택이 이후의 모든 선택을 대신하지는 못했어요.
숨겨진 왕자와 늙은 제사장
유다의 왕들 가운데는 자기 형제를 죽인 여호람과 아합 집안의 길을 따른 아하시야도 있었어요. 아달랴는 왕의 자손을 죽이고 권력을 잡았어요. 그러나 여호사브앗이 어린 요아스를 숨겨 살렸어요. 뒤에 제사장 여호야다는 요아스를 왕으로 세우고 예배를 다시 바로잡았어요.
강해진 뒤 높아진 마음
아마샤는 처음에는 율법에 따라 판단했지만, 에돔과의 싸움 뒤 그들의 신들을 가져와 섬겼어요. 아들 웃시야는 나라를 강하게 만들었어요. 그러나 강해지자 교만해져 제사장이 맡은 분향을 자기가 하려 했어요. 왕이라고 모든 섬김을 자기 권한으로 가질 수는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