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의 작은 열린 문
바벨론은 남은 땅을 다스리도록 그달리야를 세웠어요. 그러나 그달리야가 죽는 일이 생겼고, 두려워한 사람들이 이집트로 떠났어요. 땅에 남은 이들의 삶도 편안하지 않았어요. 왕국의 무너짐은 성벽이 무너진 하루로 끝나는 사건이 아니라 여러 가족의 긴 고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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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은 남은 땅을 다스리도록 그달리야를 세웠어요. 그러나 그달리야가 죽는 일이 생겼고, 두려워한 사람들이 이집트로 떠났어요. 땅에 남은 이들의 삶도 편안하지 않았어요. 왕국의 무너짐은 성벽이 무너진 하루로 끝나는 사건이 아니라 여러 가족의 긴 고통이었어요.
책의 마지막에는 바벨론 감옥에 있던 유다 왕 여호야긴의 소식이 나와요. 그는 풀려나 왕의 식탁에서 먹게 되었어요. 유다가 당장 회복되거나 모든 백성이 돌아왔다는 뜻은 아니었어요. 그러나 다윗 집안의 사람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어요. 무너진 나라의 끝에서 약속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여지가 남았어요.
- 남겨진 사람들: 불안한 삶과 피난을 겪었어요
- 여호야긴: 감옥에서 풀려나게 된 다윗의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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