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25~28장

강해진 뒤 높아진 마음

아마샤는 처음에는 율법에 따라 판단했지만, 에돔과의 싸움 뒤 그들의 신들을 가져와 섬겼어요. 아들 웃시야는 나라를 강하게 만들었어요. 그러나 강해지자 교만해져 제사장이 맡은 분향을 자기가 하려 했어요. 왕이라고 모든 섬김을 자기 권한으로 가질 수는 없었어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아마샤는 처음에는 율법에 따라 판단했지만, 에돔과의 싸움 뒤 그들의 신들을 가져와 섬겼어요. 아들 웃시야는 나라를 강하게 만들었어요. 그러나 강해지자 교만해져 제사장이 맡은 분향을 자기가 하려 했어요. 왕이라고 모든 섬김을 자기 권한으로 가질 수는 없었어요.

요담은 바르게 행했지만 백성의 잘못은 계속되었어요. 아하스는 우상을 섬기며 다른 나라의 힘을 구했어요. 성전 문도 닫았어요. 전쟁에 잡힌 유다 사람들을 북쪽 사람들이 돌려보내는 일도 나와요. 하나님의 경고를 들은 이들은 포로에게 옷과 음식을 주고 도왔어요. 어두운 때에도 약한 이의 생명을 돌보는 행동은 이어질 수 있었어요.

  • 웃시야: 강해진 뒤 자기 자리를 넘으려 함
  • 포로를 돌봄: 경고를 듣고 옷과 음식을 나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