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나라 뒤에도 이어질 약속
엘리사는 왕궁 밖의 과부와 아이, 다른 나라의 병든 사람도 도왔어요. 여러 선지자가 왕과 백성의 잘못을 경고했지만 두 나라는 하나님을 떠난 길에서 끝내 무너졌어요. 북쪽은 앗수르, 남쪽은 바벨론에게 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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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는 왕궁 밖의 과부와 아이, 다른 나라의 병든 사람도 도왔어요. 여러 선지자가 왕과 백성의 잘못을 경고했지만 두 나라는 하나님을 떠난 길에서 끝내 무너졌어요. 북쪽은 앗수르, 남쪽은 바벨론에게 패했어요.
성전과 왕궁을 잃은 백성의 슬픔은 깊었어요. 마지막에 풀려난 여호야긴의 소식은 다윗의 가족이 아직 남아 있음을 전했어요. 다음 책 역대기는 이 옛 역사를 다시 펼쳐, 하나님을 예배하며 살아갈 공동체의 기억을 되짚어요.
- 나라의 무너짐: 거듭된 경고를 버린 길의 끝
- 남은 이야기: 다윗의 가족과 약속이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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