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한 성전 앞의 백성
하나님을 찾는 예배는 공동체의 삶과 이어졌고, 무너진 뒤에도 돌아올 길이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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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찾는 예배는 공동체의 삶과 이어졌고, 무너진 뒤에도 돌아올 길이 남았어요.
앞의 이야기
다윗이 성전의 재료와 섬길 일을 준비하고 솔로몬에게 왕위를 넘겼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성전을 지은 솔로몬부터 유다의 마지막 왕들까지 옛 역사를 돌아보아요.
이어지는 이야기
에스라에서는 포로로 떠났던 백성이 돌아와 성전을 다시 세워요.
함께 만날 사람들
- 솔로몬: 예루살렘 성전을 지은 왕
- 히스기야: 성전을 정결하게 하고 예배를 회복한 유다 왕
- 요시야: 말씀을 듣고 언약을 새롭게 한 유다 왕
- 고레스: 귀환과 성전 건축을 허락한 페르시아 왕
이야기의 흐름
| 1~9장 | 솔로몬과 성전 | 지혜와 건축, 봉헌과 번영 |
|---|---|---|
| 10~20장 | 분열 뒤의 유다 | 르호보암부터 여호사밧까지 |
| 21~28장 | 여러 왕의 선택 | 배반과 회복이 교차함 |
| 29~35장 | 예배를 바로 세움 | 히스기야와 요시야의 개혁 |
| 36~36장 | 멸망과 귀환의 문 | 포로와 고레스의 허락 |

솔로몬은 왕이 된 뒤 백성을 다스릴 지혜를 구했어요. 하나님은 지혜를 주셨고 솔로몬은 예루살렘에 성전을 지었어요. 다윗이 준비한 일과 기술자와 일꾼들의 수고가 이어졌어요. 성전이 완성되자 백성이 모이고 언약궤가 안으로 들어왔어요.
노래하는 이와 제사장들이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솔로몬은 하늘도 하나님을 담을 수 없다며 백성의 기도를 들어 주시기를 구했어요. 잘못한 백성이 돌이키면 용서해 주시기를 바랐어요. 하나님은 응답하시며, 백성이 하나님을 버리면 이 큰 성전도 안전을 지켜 주는 보장이 되지 못한다고 경고하셨어요. 예배하는 집과 그곳에 모인 삶은 함께 이어져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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