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까지 무너진 예루살렘
요시야 뒤의 유다 왕들은 이집트와 바벨론 사이에서 흔들렸어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공격해 왕과 지도자들, 많은 백성을 끌고 갔어요. 남겨진 시드기야 왕이 바벨론에 반역하자 군대가 다시 성을 포위했어요. 성 안에는 먹을 것이 모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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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야 뒤의 유다 왕들은 이집트와 바벨론 사이에서 흔들렸어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예루살렘을 공격해 왕과 지도자들, 많은 백성을 끌고 갔어요. 남겨진 시드기야 왕이 바벨론에 반역하자 군대가 다시 성을 포위했어요. 성 안에는 먹을 것이 모자랐어요.
마침내 예루살렘 성벽이 뚫렸어요. 왕은 붙잡혔고 성전과 왕궁과 집들이 불탔어요. 더 많은 사람이 바벨론으로 끌려갔어요. 하나님을 예배하던 큰 집이 있다고 나라가 저절로 안전한 것은 아니었어요. 돌이키라는 말씀을 버리고 불의와 우상을 쌓은 길의 끝에서 백성은 집과 땅을 잃는 깊은 슬픔을 겪었어요.
- 바벨론: 남쪽 유다를 무너뜨린 제국
- 예루살렘의 끝: 성전이 불타고 백성이 끌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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