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한 사람과 지을 사람
다윗은 성전을 짓고 싶었지만 그 건물을 완성할 사람은 아들 솔로몬이었어요. 다윗은 재료를 모으고 맡을 일을 나누며 다음 세대를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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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성전을 짓고 싶었지만 그 건물을 완성할 사람은 아들 솔로몬이었어요. 다윗은 재료를 모으고 맡을 일을 나누며 다음 세대를 준비했어요.
두 왕의 이름과 일을 나란히 놓으면 한 사람이 시작한 섬김을 다른 사람이 이어 갈 수 있음을 알게 돼요.
함께 생각해요
사람과 맡은 일의 짝을 고르세요.
- 가. 다윗 · 성전에 쓸 재료와 섬길 일을 준비했어요
- 나. 솔로몬 · 다윗 뒤에 성전을 지을 왕이에요
- 다. 다윗 · 성전 건물을 모두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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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맞아요. 나는 맞아요. 다는 아니에요. 다윗은 준비를 맡았고 실제 성전 건축은 아들 솔로몬의 때에 이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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