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한 책 앞에서 옷을 찢었어요
히스기야 뒤의 므낫세와 아몬 때에는 우상과 폭력이 깊어졌어요. 뒤에 어린 나이로 왕이 된 요시야는 성전을 고치게 했어요. 그곳에서 율법책이 발견되었고 서기관이 왕에게 읽어 주었어요. 요시야는 백성이 그 말씀을 따르지 않았음을 알고 옷을 찢으며 슬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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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 뒤의 므낫세와 아몬 때에는 우상과 폭력이 깊어졌어요. 뒤에 어린 나이로 왕이 된 요시야는 성전을 고치게 했어요. 그곳에서 율법책이 발견되었고 서기관이 왕에게 읽어 주었어요. 요시야는 백성이 그 말씀을 따르지 않았음을 알고 옷을 찢으며 슬퍼했어요.
왕은 사람을 보내 여선지자 훌다에게 물었어요. 경고를 들은 뒤 백성을 모아 언약을 새롭게 하고 우상을 없앴어요. 유월절도 지켰어요. 그러나 오래 쌓인 잘못의 결과가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었어요. 요시야는 뒤에 이집트 왕과 맞서다가 죽었어요. 바르게 고치려는 왕의 일과 나라 전체가 지나온 길의 무게가 함께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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