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와 악기로 맞은 언약궤
다윗은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려 했어요. 처음에는 웃사가 죽는 엄중한 일이 있었고 옮기던 길을 멈추었어요. 뒤에 다윗은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맡은 방법대로 궤를 메게 했어요. 왕의 열심만으로 모든 방식이 옳아지는 것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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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려 했어요. 처음에는 웃사가 죽는 엄중한 일이 있었고 옮기던 길을 멈추었어요. 뒤에 다윗은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맡은 방법대로 궤를 메게 했어요. 왕의 열심만으로 모든 방식이 옳아지는 것은 아니었어요.
궤를 맞는 길에는 노래와 나팔, 수금과 제금의 소리가 있었어요. 다윗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백성을 축복했어요. 예배를 섬길 사람들은 서로 다른 일을 맡았어요. 노래하는 이와 악기를 연주하는 이, 문을 지키는 이도 있었어요. 백성의 찬양은 잠깐의 큰 행사에서 끝나지 않고 날마다 이어질 섬김으로 자리를 잡아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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