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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1분

어릴 때 배운 말씀이 자라요

바울은 겉으로 경건해 보이면서도 자신과 돈을 사랑하고 다른 이를 해치는 사람들의 문제를 전했어요. 디모데는 그런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이 배우고 확신한 말씀에 머물도록 권함받았어요. 바울의 가르침과 고난, 인내를 가까이서 보아 온 경험도 그가 걷는 길과 이어졌어요.

디모데후서 3장
디모데후서1분

겉옷과 책을 부탁한 바울

바울은 디모데에게 오래 참고 가르치며 때가 좋든 어렵든 말씀을 전하도록 간절히 부탁했어요. 자신의 길은 달리기를 마치는 때와 같다고 말했지요. 외로움과 떠나간 동역자, 자신을 힘들게 한 사람들의 일도 적었어요. 그 가운데 주님이 곁에 서서 힘주신 일을 기억했어요.

디모데후서 4장
디모데후서1분

가르침이 이어지는 순서

디모데는 어릴 때부터 말씀을 배웠고 바울과 함께 복음을 전했어요. 이제 배운 가르침을 신실한 사람들에게 맡겨 그들도 다른 이를 가르치게 해야 했지요.

디모데후서 1~3장
디모데후서1분

매여 있어도 이어지는 말씀

디모데후서는 갇힌 바울이 디모데에게 전한 간절한 부탁이에요. 로이스와 유니게의 믿음, 디모데가 어릴 때 배운 말씀, 동역자들의 수고가 이어져요. 복음은 다음 사람에게 맡길 귀한 소식이에요.

디모데후서 1~4장
디도서1분

그레데에 남겨진 디도의 일

하나님이 거저 주신 자비는 교회의 바른 가르침과 세대의 배움, 이웃을 돕는 선한 일로 이어져요.

디도서 1장
디도서1분

세대가 서로에게 배우는 집

교회에는 나이 든 사람과 젊은 사람이 함께 있었어요. 바울은 각자 믿음과 사랑, 인내와 절제 안에서 살아가도록 전했어요. 나이 든 여인들이 젊은 여인들에게 좋은 것을 가르치는 일도 나와요. 디도 자신도 바른 행동과 정직한 가르침으로 본이 되어야 했지요. 세대의 배움은 말과 생활…

디도서 2:1~10; 3:8~14
디도서1분

은혜가 삶을 가르쳐요

세대와 생활을 다루는 가르침의 한가운데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요.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사람을 구원하시는 사랑을 드러내셨어요. 그 은혜는 죄와 해치는 욕심을 떠나 바르게 살아가도록 가르쳐요. 성도들은 자기를 내어 주시고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하며 선한 일에 힘쓰도록 부름받았…

디도서 2:11~15; 3:1~7
디도서1분

사람에게 유익한 일에 힘써요

바울은 디도가 이 은혜의 가르침을 분명하게 전하도록 부탁했어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는 데 마음을 쓰게 하려는 거예요. 끝없는 집안 이야기와 율법에 관한 다툼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지 못할 수 있었어요. 공동체를 자꾸 갈라놓는 태도에도 책임 있게 대응해야 했지요…

디도서 3:8~15
디도서1분

선물과 열매의 순서

디도서는 먼저 주신 구원의 은혜와 그 은혜가 가르치는 생활을 이어 주었어요. 사람들은 착한 일을 모두 마친 뒤 구원을 살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디도서 2~3장
디도서1분

은혜가 자라는 공동체

디도서는 그레데에 남은 디도에게 교회를 돌보는 길을 전해요. 정직하고 온유한 지도자를 세우고, 여러 세대가 믿음과 생활로 좋은 본을 배우도록 했어요. 그 중심에는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요.

디도서 1~3장
빌레몬서1분

갇힌 바울의 곁에 있던 사람

예수님 안에서는 힘이 다른 사람도 소유물이 아니라 사랑받는 형제예요.

빌레몬서 1~16절
빌레몬서1분

한 사람을 보는 새로운 이름

바울은 오네시모를 곁에 두어 도움을 받고 싶었어요. 하지만 빌레몬의 뜻을 묻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결정하지 않았어요. 좋은 일을 억지로 하게 만드는 대신, 빌레몬이 스스로 사랑으로 응답하기를 바랐어요. 그래서 오네시모를 보내며 간절한 부탁을 적었어요.

빌레몬서 8~16절
빌레몬서1분

맞이해 달라는 부탁

바울은 자신과 믿음의 일을 함께하는 빌레몬에게, 오네시모를 자기를 맞아들이듯 받아 달라고 부탁했어요. 이름만 좋게 부르고 끝낼 일이 아니었어요. 실제로 자리를 내주고 한 사람을 존중하는 행동이 필요했어요. 그림은 바울이 바라는 그런 맞아들임을 나타내요.

빌레몬서 15~21절
빌레몬서1분

사랑에는 책임도 따라와요

바울은 손해를 끼쳤거나 빚진 것이 있다면 자기에게 맡기라고 덧붙였어요. 오네시모에게 무엇이든 혼자 해결하라고 밀어붙이지 않았어요. 다른 이를 받아 달라고 부탁하는 바울 자신도 그 일의 무게를 나누려 했지요. 사랑은 좋은 말과 책임 있는 행동이 함께 가는 일이에요.

빌레몬서 17~25절
빌레몬서1분

부탁과 책임 카드

편지에는 오네시모를 소개하는 이름과 빌레몬에게 하는 부탁이 나왔어요. 바울 자신이 맡겠다는 책임도 있었지요. 세 카드는 같은 사람이 하는 세 가지 일을 담고 있어요.

빌레몬서 8~21절
빌레몬서1분

작은 편지의 큰 관계

빌레몬서는 오네시모를 사랑하는 형제로 받아 달라는 바울의 편지예요. 바울은 지위를 내세워 강요하기보다 자발적인 사랑을 부탁하고 자신도 책임을 나누려 했어요. 실제로 어떻게 끝났는지는 적혀 있지 않아요.

빌레몬서 1~25절
히브리서1분

지친 사람들에게 온 격려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 주신 예수님은 지친 사람을 하나님께 이끄시고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걷게 도우세요.

히브리서 10:19~39; 13:22
히브리서1분

높으시며 우리 가까이 오신 분

히브리서는 하나님이 오래전 여러 방식으로 말씀하시다가 아들을 통해 말씀하셨다고 전해요. 예수님은 만물을 지으시고 붙드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세요. 하늘의 천사들보다 높으신 분이지요. 천사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이들이지만, 아들이신 예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는 없어요.

히브리서 1~2장
히브리서1분

광야 길에서 들려오는 경고

옛 백성은 모세와 함께 이집트를 떠나 광야를 걸었어요. 그러나 말씀을 듣고도 하나님을 믿지 않아 마음이 굳어지는 일이 있었어요. 히브리서는 그 길을 기억하며 지금 들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마음을 열도록 권해요. 모세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신실한 일꾼이고 예수님은 그 집을 다스리는…

히브리서 3~4장
히브리서1분

우리를 위해 나아가시는 분

제사장은 백성을 대표해 하나님께 나아가며 예배를 맡던 사람이에요. 대제사장은 큰 책임을 맡았어요. 히브리서는 예수님을 온전한 대제사장으로 전해요. 그분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며, 자신은 죄에 빠지지 않으셨어요. 사람들은 그분을 의지해 은혜와 도움을 구하며 나아갈 수 있어요.

히브리서 4:14~7:28
히브리서1분

장막과 새 언약의 약속

옛 이스라엘에는 장막과 제사의 질서가 있었어요. 장막은 하나님이 백성 가운데 함께하심을 기억하는 예배의 자리였지요. 가장 안쪽의 거룩한 곳에는 대제사장이 정해진 때에 나아갔어요. 사람들은 제사를 드리며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이 가볍지 않다는 것을 배웠어요.

히브리서 8~9장
히브리서1분

한 번의 내어 주심으로

옛 제사장들은 거듭 제사를 드렸어요. 히브리서는 그 반복과 예수님이 이루신 일을 비교해요. 예수님은 다른 제물을 가지고 오신 것이 아니라 자신을 내어 주셨어요. 그분의 온전한 희생은 죄를 씻고 하나님께 나아갈 길을 열었어요. 성도들이 새 제사를 자꾸 쌓아 구원의 값을 채울 필요…

히브리서 9:11~10:18
히브리서1분

보이지 않아도 의지한 사람들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열렸으니 성도들은 소망을 굳게 붙들고 서로를 격려하도록 권함받았어요. 마음이 멀어지고 믿음을 버리는 일에 관한 엄한 경고도 있어요. 이 경고는 약속을 주신 분의 신실하심과 함께 들려요. 고난을 겪었던 공동체는 인내하며 계속 걸어갈 힘이 필요했어요.

히브리서 10:19~11:7
히브리서1분

약속을 따라 길을 떠난 가족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고 갈 곳을 다 알지 못한 채 길을 떠났어요. 사라도 약속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의지했어요. 그들은 약속의 땅에서 장막에 살며 하나님이 마련하실 더 나은 고향을 바라보았어요. 이 길의 소망은 당장 가장 크고 편안한 집을 차지하는 일보다 더 멀리 향해 있었…

히브리서 1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