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레몬서 1~16절

갇힌 바울의 곁에 있던 사람

예수님 안에서는 힘이 다른 사람도 소유물이 아니라 사랑받는 형제예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예수님 안에서는 힘이 다른 사람도 소유물이 아니라 사랑받는 형제예요.

앞의 이야기

예수님의 복음이 여러 도시의 집과 모임에 전해졌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한 사람을 받아 달라는 바울의 작은 편지가 관계의 큰 변화를 말해요.

이어지는 이야기

믿음의 편지들은 받은 사랑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로 이어진다고 전해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바울: 갇힌 중에 오네시모를 위해 부탁한 사람
  • 오네시모: 종의 신분이지만 사랑하는 형제로 소개된 사람
  • 빌레몬: 바울의 편지를 받은 교회의 동역자

이야기의 흐름

1~1장인사에서 사랑의 부탁까지1~7절 감사, 8~22절 오네시모에 대한 부탁, 23~25절 마지막 인사입니다.
갇힌 바울의 곁에 있던 사람
갇힌 바울의 곁에 있던 사람

예수님에 관한 기쁜 소식은 여러 도시로 퍼졌어요. 사람들의 집에서도 교회가 모였어요. 빌레몬의 집도 그런 곳이었지요. 바울은 갇혀 있는 동안 빌레몬과 그 집에 모이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냈어요. 편지의 가운데에는 오네시모라는 한 사람이 있었어요.

오네시모는 종의 신분이었어요. 당시에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속한 재산처럼 취급되는 일이 있었어요. 바울은 그를 그렇게만 부르지 않았어요. 갇힌 중에 믿음으로 맺어진, 자기 아들처럼 귀한 사람이라고 소개했어요. 예수님을 믿는 일이 두 사람의 관계에 들어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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