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과 열매의 순서
디도서는 먼저 주신 구원의 은혜와 그 은혜가 가르치는 생활을 이어 주었어요. 사람들은 착한 일을 모두 마친 뒤 구원을 살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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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서는 먼저 주신 구원의 은혜와 그 은혜가 가르치는 생활을 이어 주었어요. 사람들은 착한 일을 모두 마친 뒤 구원을 살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아래 카드는 받은 자비가 새 삶과 이웃의 도움으로 이어지는 길이에요. 순서와 이유가 함께 있어요.
함께 생각해요
자비에서 선한 일로 이어지는 순서를 이어요.
- 가. 이웃에게 유익한 선한 일을 해요.
- 나. 하나님의 자비로 구원의 은혜를 받아요.
- 다. 성령이 새롭게 하시는 삶을 배워요.
설명 보기
나 → 다 → 가 구원은 선한 일을 마친 값이 아니에요. 먼저 받은 자비가 새 생활을 가르치고 이웃의 유익으로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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