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따라 길을 떠난 가족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고 갈 곳을 다 알지 못한 채 길을 떠났어요. 사라도 약속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의지했어요. 그들은 약속의 땅에서 장막에 살며 하나님이 마련하실 더 나은 고향을 바라보았어요. 이 길의 소망은 당장 가장 크고 편안한 집을 차지하는 일보다 더 멀리 향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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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고 갈 곳을 다 알지 못한 채 길을 떠났어요. 사라도 약속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의지했어요. 그들은 약속의 땅에서 장막에 살며 하나님이 마련하실 더 나은 고향을 바라보았어요. 이 길의 소망은 당장 가장 크고 편안한 집을 차지하는 일보다 더 멀리 향해 있었어요.
이삭과 야곱, 요셉의 이야기도 이어져요. 요셉은 세상을 떠날 때도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나오게 될 일을 말했어요. 자기 생애에 모든 약속의 결과를 다 보지 못해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의지한 거예요. 히브리서는 오래전 가족의 걸음을 통해 지금 지친 성도들에게도 믿음의 길이 이어지고 있음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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