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서 1장

그레데에 남겨진 디도의 일

하나님이 거저 주신 자비는 교회의 바른 가르침과 세대의 배움, 이웃을 돕는 선한 일로 이어져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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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거저 주신 자비는 교회의 바른 가르침과 세대의 배움, 이웃을 돕는 선한 일로 이어져요.

앞의 이야기

바울은 동역자들과 함께 여러 지역의 교회가 자라도록 도왔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그레데에 남은 디도는 지도자를 세우고 가르침과 생활을 돌보라는 편지를 받아요.

이어지는 이야기

구원의 은혜는 다른 편지에서도 사람의 성품과 이웃을 향한 손길로 이어져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바울: 그레데의 교회를 돌보도록 디도에게 부탁한 사도
  • 디도: 공동체의 지도자와 바른 생활을 돌본 동역자
  • 그레데 성도들: 서로 다른 세대가 함께 믿음을 배운 공동체

이야기의 흐름

1~1장지도자와 바른 가르침그레데의 교회를 세우고 거짓 가르침을 경계합니다.
2~2장은혜가 가르치는 생활여러 나이와 처지의 성도에게 삶의 본을 권합니다.
3~3장자비에서 나오는 선행은혜로 받은 구원과 공동의 책임, 헛된 다툼을 다룹니다.
그레데에 남겨진 디도의 일
그레데에 남겨진 디도의 일

그레데는 바다에 있는 섬이에요. 바울은 디도를 그곳에 남겨 두어 아직 정리되지 않은 일들을 돌보고 마을마다 교회의 지도자를 세우도록 했어요. 디도서에는 이 책임을 위한 부탁이 담겼어요. 맡은 사람은 겉으로 말을 잘하는 사람을 뽑는 데서 일을 마칠 수 없었어요.

지도자는 가족을 돌보고 절제하며 사람을 온유하게 대하는 성품이 필요했어요. 돈을 탐하거나 자기 뜻만 고집하면 공동체를 해칠 수 있었지요. 그곳에는 그릇된 말로 가르치며 이익을 얻으려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디도는 진실한 가르침으로 사람들을 세우고, 그 말이 생활과 함께 가도록 도와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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