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가 자라는 공동체
디도서는 그레데에 남은 디도에게 교회를 돌보는 길을 전해요. 정직하고 온유한 지도자를 세우고, 여러 세대가 믿음과 생활로 좋은 본을 배우도록 했어요. 그 중심에는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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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서는 그레데에 남은 디도에게 교회를 돌보는 길을 전해요. 정직하고 온유한 지도자를 세우고, 여러 세대가 믿음과 생활로 좋은 본을 배우도록 했어요. 그 중심에는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요.
사람은 자기 성과의 값으로 구원을 얻지 않아요. 먼저 주신 자비와 성령의 새롭게 하심이 좋은 일을 하는 삶으로 이어져요. 성경의 기쁜 소식은 공동체의 말과 성품을 빚고, 길을 떠나는 동역자와 이웃의 필요까지 돌보게 해요.
- 디도의 책임: 바른 지도자와 가르침을 돌보아요
- 은혜의 열매: 세대가 배우고 이웃을 유익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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