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막과 새 언약의 약속
옛 이스라엘에는 장막과 제사의 질서가 있었어요. 장막은 하나님이 백성 가운데 함께하심을 기억하는 예배의 자리였지요. 가장 안쪽의 거룩한 곳에는 대제사장이 정해진 때에 나아갔어요. 사람들은 제사를 드리며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이 가볍지 않다는 것을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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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이스라엘에는 장막과 제사의 질서가 있었어요. 장막은 하나님이 백성 가운데 함께하심을 기억하는 예배의 자리였지요. 가장 안쪽의 거룩한 곳에는 대제사장이 정해진 때에 나아갔어요. 사람들은 제사를 드리며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이 가볍지 않다는 것을 배웠어요.
히브리서는 예레미야에게 주신 새 언약의 약속도 전해요. 하나님이 마음에 말씀을 새기고 죄를 용서하시며 백성과 새 관계를 이루실 약속이에요. 예수님은 이 약속의 길을 여셨어요. 옛 이야기는 이 책에서 버릴 물건처럼 사라지지 않아요.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신 일을 잇는 배경이 돼요.
- 옛 장막: 하나님이 백성 가운데 함께하신 예배 자리
- 새 언약: 마음에 말씀을 새기고 용서하실 약속
- 예수님의 일: 약속하신 관계의 길을 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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