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내어 주심으로
옛 제사장들은 거듭 제사를 드렸어요. 히브리서는 그 반복과 예수님이 이루신 일을 비교해요. 예수님은 다른 제물을 가지고 오신 것이 아니라 자신을 내어 주셨어요. 그분의 온전한 희생은 죄를 씻고 하나님께 나아갈 길을 열었어요. 성도들이 새 제사를 자꾸 쌓아 구원의 값을 채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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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제사장들은 거듭 제사를 드렸어요. 히브리서는 그 반복과 예수님이 이루신 일을 비교해요. 예수님은 다른 제물을 가지고 오신 것이 아니라 자신을 내어 주셨어요. 그분의 온전한 희생은 죄를 씻고 하나님께 나아갈 길을 열었어요. 성도들이 새 제사를 자꾸 쌓아 구원의 값을 채울 필요가 없어진 거예요.
이 구원의 중심은 예수님이 하신 일이에요. 그렇기에 지친 성도들도 자기 능력을 자랑하기보다 그분의 은혜를 의지할 수 있어요. 새 언약의 용서는 하나님의 약속에 뿌리를 두어요. 하나님께 나아가는 담대함은 내가 완벽해졌다는 자신감보다, 우리를 위해 자신을 드리신 예수님을 신뢰하는 믿음에서 나와요.
- 거듭 드리던 제사: 옛 예배에서 반복하여 드렸어요
- 그리스도의 희생: 자신을 온전히 내어 주셨어요
- 열린 길: 그분을 의지해 하나님께 나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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