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막과 밭의 카드
레위기의 가르침에는 예배와 일상이 함께 있었어요. 장막에서 맡은 일도 중요했고 밭에서 먹을 것을 나누는 일도 중요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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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의 가르침에는 예배와 일상이 함께 있었어요. 장막에서 맡은 일도 중요했고 밭에서 먹을 것을 나누는 일도 중요했지요.
앞에 나온 세 이름을 뜻과 짝지으면, 낯선 규칙 사이에 있는 돌봄의 뜻이 또렷해져요.
함께 생각해요
가·나·다를 제사장, 이삭 남기기, 절기와 짝지어요.
- 가. 공동체가 함께 기억하는 특별한 때
- 나. 백성을 대표해 예배를 맡은 사람
- 다. 가난한 이웃도 곡식을 얻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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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절기 / 나=제사장 / 다=이삭 남기기 절기는 기억하는 때, 제사장은 예배의 책임자, 이삭 남기기는 이웃의 양식을 위한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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