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맡은 사람의 책임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제사장의 일을 맡았어요. 제사장은 백성을 대표해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람이에요. 맡은 일에 맞게 준비하고 정해진 예배의 절차를 배웠어요. 다른 사람보다 훌륭해서 무엇이든 마음대로 해도 되는 자리를 받은 것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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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제사장의 일을 맡았어요. 제사장은 백성을 대표해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람이에요. 맡은 일에 맞게 준비하고 정해진 예배의 절차를 배웠어요. 다른 사람보다 훌륭해서 무엇이든 마음대로 해도 되는 자리를 받은 것은 아니었어요.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이 명하지 않으신 불을 드렸다가 죽었어요. 큰 책임을 가볍게 여길 수 없음을 전하는 무거운 사건이에요. 이것을 아이가 예배 때 실수하면 하나님이 곧 죽이신다는 이야기로 바꾸어서는 안 돼요. 이 사건은 당시 성막의 예배를 맡은 사람들의 특별한 책임과 연결되어 있어요.
- 제사장: 백성을 대표해 예배를 맡은 사람
- 맡은 책임: 자기 마음대로 가볍게 다루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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