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16~18장

공동체가 돌아오는 날

일 년에 한 번 속죄일이라는 중요한 날이 있었어요. 죄와 잘못으로 더러워진 공동체와 예배의 자리를 다루는 날이에요. 대제사장이라 불리는 책임자가 백성을 위해 예배했어요. 하나님과의 관계를 자기 마음대로 가볍게 다루지 않도록 하는 시간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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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한 번 속죄일이라는 중요한 날이 있었어요. 죄와 잘못으로 더러워진 공동체와 예배의 자리를 다루는 날이에요. 대제사장이라 불리는 책임자가 백성을 위해 예배했어요. 하나님과의 관계를 자기 마음대로 가볍게 다루지 않도록 하는 시간이었지요.

레위기의 뒤쪽은 거룩한 삶을 가르쳐요. 거룩하다는 것은 하나님께 속하여 그분의 뜻에 맞게 구별된다는 뜻이에요. 생명을 함부로 다루지 않고 가족과 이웃의 관계도 지키도록 했어요. 거룩함은 다른 사람을 내려다보는 특별한 이름표가 아니라 함께 사는 삶의 책임과 이어졌어요.

  • 속죄일: 공동체의 죄와 예배 자리를 다룸
  • 거룩함: 하나님께 속한 삶으로 구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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