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25~27장

땅도 끝없이 몰아붙이지 않아요

일곱째 해에는 땅을 쉬게 하는 규정이 있었어요. 계속 더 많이 거두려고 땅과 사람을 끝없이 몰아붙이는 것과 달랐지요. 희년에는 잃었던 집안의 몫과 자유를 되찾도록 하는 가르침도 주어졌어요. 땅은 하나님께 속하고 사람은 이익을 위한 물건이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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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해에는 땅을 쉬게 하는 규정이 있었어요. 계속 더 많이 거두려고 땅과 사람을 끝없이 몰아붙이는 것과 달랐지요. 희년에는 잃었던 집안의 몫과 자유를 되찾도록 하는 가르침도 주어졌어요. 땅은 하나님께 속하고 사람은 이익을 위한 물건이 아니었어요.

책의 끝에는 언약을 지키거나 버릴 때의 결과와 하나님께 드리기로 한 약속에 관한 규정이 나와요. 죄를 고백하고 돌아오는 길도 함께 전해져요. 이것은 잘 살면 절대 병들지 않는다는 보증이 아니에요. 당시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맺은 관계 안에서 함께 살 책임을 전하는 가르침이에요.

  • 땅의 쉼: 끝없이 수확만 요구하지 않아요
  • 희년: 자유와 집안의 몫을 돌아보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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