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고 기억하는 시간
백성에게는 날마다 일만 하는 시간표가 주어지지 않았어요. 안식일에는 쉬고 하나님을 기억했어요. 유월절에는 이집트에서 구해 주신 일을 떠올렸고, 추수의 절기에는 거둔 양식으로 감사했어요. 초막절에는 나뭇가지로 만든 임시 거처에서 지내며 광야의 삶을 기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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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에게는 날마다 일만 하는 시간표가 주어지지 않았어요. 안식일에는 쉬고 하나님을 기억했어요. 유월절에는 이집트에서 구해 주신 일을 떠올렸고, 추수의 절기에는 거둔 양식으로 감사했어요. 초막절에는 나뭇가지로 만든 임시 거처에서 지내며 광야의 삶을 기억했어요.
절기는 공동체가 함께 지키는 특별한 때예요. 먹고사는 일과 예배의 기억이 서로 만났지요. 제사장과 예배를 맡은 이들의 책임도 자세하게 전해졌어요. 생명을 해치는 일에 대한 무거운 형벌도 나와요. 당시의 법을 오늘 아이가 이웃에게 벌을 주는 규칙으로 옮기는 것은 아니에요.
- 절기: 공동체가 함께 기억하는 특별한 때
- 초막: 광야의 삶을 떠올리는 임시 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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