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24:28~33

한 세대의 길이 끝나며

언약을 새롭게 한 백성은 저마다 받은 땅으로 돌아갔어요. 여호수아는 죽어 자기 기업의 땅에 묻혔어요. 이집트에서 가져온 요셉의 유골도 세겜에 묻혔고 제사장 엘르아살도 죽었어요. 창세기부터 이어진 약속의 기억이 땅에 자리 잡은 백성의 생활과 만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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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을 새롭게 한 백성은 저마다 받은 땅으로 돌아갔어요. 여호수아는 죽어 자기 기업의 땅에 묻혔어요. 이집트에서 가져온 요셉의 유골도 세겜에 묻혔고 제사장 엘르아살도 죽었어요. 창세기부터 이어진 약속의 기억이 땅에 자리 잡은 백성의 생활과 만나게 되었어요.

여호수아와 그 뒤의 장로들이 살아 있는 동안 백성은 하나님을 섬겼어요. 그러나 한 세대가 들은 이야기를 다음 세대가 저절로 아는 것은 아니었어요. 이제 각 성읍에서 살아갈 자녀들에게 약속과 구원의 기억을 이어 주어야 했어요. 사사기에서는 그 다음 세대의 선택이 어떤 길을 만드는지 이어져요.

  • 묻힌 요셉: 이집트에서 부탁한 일이 이루어졌어요
  • 다음 세대: 약속의 기억을 이어받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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