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지도자와 강 건너의 땅
약속의 땅에 들어간 백성은 하나님을 의지하며 함께 살아갈 몫과 책임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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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에 들어간 백성은 하나님을 의지하며 함께 살아갈 몫과 책임을 받았어요.
앞의 이야기
모세가 죽고 여호수아가 백성을 이끄는 일을 이어받았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요단강을 건너 땅을 나누고 하나님을 섬길 언약을 새롭게 해요.
이어지는 이야기
사사기에서는 땅에서 살아가는 백성의 믿음과 선택이 흔들려요.
함께 만날 사람들
- 여호수아: 모세 다음에 백성을 이끈 지도자
- 라합: 여리고에서 정탐꾼을 숨겨 준 여인
- 갈렙: 오랜 약속을 의지하며 자기 몫의 땅을 받은 사람
이야기의 흐름
| 1~5장 | 요단을 건너며 | 후계자 여호수아와 약속의 땅 입성 |
|---|---|---|
| 6~12장 | 정복의 이야기 | 여리고와 여러 전쟁 |
| 13~21장 | 땅을 나눔 | 지파별 몫과 도피성 |
| 22~24장 | 언약을 새롭게 | 지파의 갈등 해소와 마지막 권면 |

모세가 죽은 뒤 여호수아가 백성을 이끌게 되었어요. 백성은 요단강 동쪽에 있었고, 건너편에는 하나님이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가나안이 있었어요.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함께하시겠다고 하시며, 모세를 통해 주신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도록 하셨어요.
백성은 강을 건널 준비를 했어요. 이미 동쪽에서 땅을 받은 지파의 사람들도 다른 지파를 돕기로 했지요. 자기 가족의 자리만 생겼다고 공동체의 일을 끝내지 않았어요. 여호수아의 새 책임은 백성을 혼자 힘으로 끌고 가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 아래 함께 나아가는 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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