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9~12장

서둘러 맺은 약속

기브온 사람들은 먼 나라에서 온 것처럼 낡은 옷과 음식을 보이며 이스라엘과 조약을 맺으려 했어요. 지도자들은 하나님께 묻지 않고 그들과 약속했어요. 속임수가 드러났지만 이미 한 약속 때문에 그들의 생명을 해치지 않았어요. 기브온은 이스라엘 공동체를 섬기는 일을 맡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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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온 사람들은 먼 나라에서 온 것처럼 낡은 옷과 음식을 보이며 이스라엘과 조약을 맺으려 했어요. 지도자들은 하나님께 묻지 않고 그들과 약속했어요. 속임수가 드러났지만 이미 한 약속 때문에 그들의 생명을 해치지 않았어요. 기브온은 이스라엘 공동체를 섬기는 일을 맡게 되었어요.

여러 왕이 기브온을 공격하자 여호수아는 약속한 이웃을 도우러 나갔어요. 이어 남쪽과 북쪽의 여러 왕과 싸웠고, 정복한 왕들의 이름이 정리되었어요. 전쟁의 길에는 무거운 죽음이 따랐어요. 지도자에게는 급히 결정한 일의 책임과 이미 맺은 약속을 대하는 책임이 함께 남았어요.

  • 기브온: 속임수로 조약을 맺은 성읍
  • 지도자의 책임: 결정과 약속의 결과를 감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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