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성과 지켜진 집
여리고는 성문을 굳게 닫고 있었어요. 백성은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언약궤와 나팔을 앞세우고 성을 돌았어요. 정해진 날들이 지난 뒤 성벽이 무너졌고 이스라엘은 성 안으로 들어갔어요. 라합과 그 집에 모인 가족들은 약속대로 살아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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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는 성문을 굳게 닫고 있었어요. 백성은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언약궤와 나팔을 앞세우고 성을 돌았어요. 정해진 날들이 지난 뒤 성벽이 무너졌고 이스라엘은 성 안으로 들어갔어요. 라합과 그 집에 모인 가족들은 약속대로 살아서 나왔어요.
성의 함락에는 많은 사람의 죽음이 있었어요. 성을 도는 장면만 신나는 놀이처럼 떼어 놓으면 그 무게를 놓치게 돼요. 이 책은 오래전 땅과 심판에 관한 전쟁을 전해요. 오늘의 이웃이나 다른 민족을 공격하라는 명령으로 옮기지는 않아요. 백성은 하나님의 명령을 자기 욕심으로 바꿀 수 없다는 책임도 받았어요.
- 여리고: 백성이 처음 맞닥뜨린 큰 성
- 라합의 가족: 약속대로 보호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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