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TESTAMENT · 24장

여호수아

아이를 위한 성경에서 만나는 여호수아의 이야기

01
여호수아1장

새 지도자와 강 건너의 땅

약속의 땅에 들어간 백성은 하나님을 의지하며 함께 살아갈 몫과 책임을 받았어요.

1분
02
여호수아2장

여리고의 한 집에서

여호수아가 보낸 두 정탐꾼은 여리고의 라합 집에 들어갔어요. 왕이 그들을 찾았지만 라합은 숨겨 주었어요. 라합은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구원받고 다른 왕들을 이긴 소식을 들었어요. 하나님이 하신 일을 알고 자기 가족의 생명을 지켜 달라고 요청했어요.

1분
03
여호수아3~5장

강바닥에 놓인 발걸음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강에 들어서자 위에서 흐르던 물이 멈추었어요. 백성은 마른 강바닥을 지나 건넜어요.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나와 강 가운데의 돌을 가져왔어요. 길갈에 세운 열두 돌은 나중에 자녀들이 까닭을 물을 때 이 일을 들려줄 기억의 표가 되었어요.

1분
04
여호수아6장

무너진 성과 지켜진 집

여리고는 성문을 굳게 닫고 있었어요. 백성은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언약궤와 나팔을 앞세우고 성을 돌았어요. 정해진 날들이 지난 뒤 성벽이 무너졌고 이스라엘은 성 안으로 들어갔어요. 라합과 그 집에 모인 가족들은 약속대로 살아서 나왔어요.

1분
05
여호수아7~8장

숨겨 둔 물건의 결과

여리고 다음에 공격한 아이 성에서는 이스라엘이 패했어요. 아간이 가져가지 말라는 물건을 숨겨 둔 일이 드러났어요. 땅을 얻는 일이 각자 보물을 챙기는 기회가 되면 공동체의 길이 무너졌어요. 이 사건에는 아간의 가족까지 죽는 엄한 심판이 있어 마음 무겁게 읽게 돼요.

1분
06
여호수아9~12장

서둘러 맺은 약속

기브온 사람들은 먼 나라에서 온 것처럼 낡은 옷과 음식을 보이며 이스라엘과 조약을 맺으려 했어요. 지도자들은 하나님께 묻지 않고 그들과 약속했어요. 속임수가 드러났지만 이미 한 약속 때문에 그들의 생명을 해치지 않았어요. 기브온은 이스라엘 공동체를 섬기는 일을 맡게 되었어요.

1분
07
여호수아13~19장

지파마다 살아갈 자리를

여호수아가 나이 들었을 때에도 아직 차지하지 못한 땅이 남아 있었어요. 백성은 모세가 동쪽에 나누어 준 땅을 확인하고, 서쪽에서도 지파와 가문에 따라 땅을 나누었어요. 지도 위의 색깔을 칠하는 일이 아니라 가족들이 농사짓고 살 자리를 정하는 일이었어요.

1분
08
여호수아20~22장

도피성과 제단의 오해

백성은 레위 사람들이 살 성읍과 도피성을 정했어요. 도피성은 실수로 사람을 죽인 일이 생겼을 때 성급한 보복을 피하고 판단을 받을 수 있는 곳이에요. 땅을 나누는 일에는 먹고살 자리뿐 아니라 생명을 지킬 제도도 들어 있었어요.

1분
09
여호수아23~24장

오래된 약속 앞에 모였어요

나이 든 여호수아는 지도자들과 백성을 모았어요. 조상 아브라함 때부터 이집트의 구원과 광야 길, 지금의 땅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전했어요. 백성은 자기 칼과 힘만으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었어요. 집과 밭에서 누리는 생활에도 먼저 받은 은혜가 있었지요.

1분
10
여호수아24:28~33

한 세대의 길이 끝나며

언약을 새롭게 한 백성은 저마다 받은 땅으로 돌아갔어요. 여호수아는 죽어 자기 기업의 땅에 묻혔어요. 이집트에서 가져온 요셉의 유골도 세겜에 묻혔고 제사장 엘르아살도 죽었어요. 창세기부터 이어진 약속의 기억이 땅에 자리 잡은 백성의 생활과 만나게 되었어요.

1분
11
여호수아이책1~10쪽

강에서 언약의 자리까지

여호수아의 백성은 강 앞에 서 있던 때에서 땅을 나누어 살게 된 때로 나아갔어요. 마지막에는 세겜에 모여 하나님이 하신 일을 듣고 언약을 새롭게 했어요.

1분
12
여호수아1~24장

얻은 땅에서 이어질 길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약속을 받고 백성을 이끌었어요. 강을 건넌 백성은 전쟁을 겪고 땅을 나누었으며, 도피성과 성읍에서 함께 살 길을 마련했어요. 라합의 가족과 슬로브핫의 딸들의 몫도 그 안에 있었어요.

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