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성과 제단의 오해
백성은 레위 사람들이 살 성읍과 도피성을 정했어요. 도피성은 실수로 사람을 죽인 일이 생겼을 때 성급한 보복을 피하고 판단을 받을 수 있는 곳이에요. 땅을 나누는 일에는 먹고살 자리뿐 아니라 생명을 지킬 제도도 들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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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은 레위 사람들이 살 성읍과 도피성을 정했어요. 도피성은 실수로 사람을 죽인 일이 생겼을 때 성급한 보복을 피하고 판단을 받을 수 있는 곳이에요. 땅을 나누는 일에는 먹고살 자리뿐 아니라 생명을 지킬 제도도 들어 있었어요.
동쪽 지파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며 큰 제단을 세우자 서쪽 사람들은 다른 신을 섬기려는 줄 알고 걱정했어요. 사람을 보내 까닭을 듣고 보니 다음 세대도 같은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임을 기억할 표였어요. 그 설명을 듣고 싸움은 멈추었어요. 멀리 떨어진 가족들도 한 공동체의 관계를 이어 가려고 했어요.
- 도피성: 성급한 보복을 막는 보호의 자리
- 제단의 표: 동서 백성이 함께함을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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