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3~5장

강바닥에 놓인 발걸음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강에 들어서자 위에서 흐르던 물이 멈추었어요. 백성은 마른 강바닥을 지나 건넜어요.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나와 강 가운데의 돌을 가져왔어요. 길갈에 세운 열두 돌은 나중에 자녀들이 까닭을 물을 때 이 일을 들려줄 기억의 표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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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강에 들어서자 위에서 흐르던 물이 멈추었어요. 백성은 마른 강바닥을 지나 건넜어요.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나와 강 가운데의 돌을 가져왔어요. 길갈에 세운 열두 돌은 나중에 자녀들이 까닭을 물을 때 이 일을 들려줄 기억의 표가 되었어요.

백성은 길갈에서 유월절을 지켰어요. 가나안 땅의 소산을 먹게 되자 광야에서 먹던 만나는 그쳤어요. 강을 건넌 것은 새 생활의 시작이었어요.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군대 대장을 만나 거룩한 자리에서 신을 벗었어요. 앞으로의 길에서도 하나님의 뜻에 귀 기울여야 했어요.

  • 열두 돌: 강을 건넌 일을 기억할 표
  • 길갈: 유월절을 지키고 새 생활을 준비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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