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우상에서 마을의 폭력으로
뒤의 이야기들은 사사들의 승리보다 무너진 공동체를 길게 보여 주어요. 미가는 자기 집에 신상을 만들고 레위 사람을 제사장으로 세웠어요. 단 지파 사람들은 그 신상과 제사장을 데려갔어요. 사람들은 자기에게 편한 예배를 만들며 하나님을 섬긴다고 여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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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의 이야기들은 사사들의 승리보다 무너진 공동체를 길게 보여 주어요. 미가는 자기 집에 신상을 만들고 레위 사람을 제사장으로 세웠어요. 단 지파 사람들은 그 신상과 제사장을 데려갔어요. 사람들은 자기에게 편한 예배를 만들며 하나님을 섬긴다고 여겼어요.
이어 한 여인이 기브아에서 심한 폭력을 당해 죽는 사건이 나와요. 그 여인을 지켜야 할 사람들도 책임을 다하지 않았어요. 이 죽음은 피해자의 잘못으로 돌릴 수 없어요. 강한 사람들이 약한 사람을 함부로 대하고, 함께 살 백성이 서로의 생명을 보호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 뒤틀린 예배: 자기 뜻대로 신상을 만들었어요
- 지키지 못한 생명: 한 여인이 폭력으로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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