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7~8장

적은 군대와 남은 잘못

기드온에게 모인 군사는 줄어들어 삼백 명이 되었어요. 하나님은 백성이 자기 힘으로 이겼다고 자랑하지 않게 하셨어요. 군사들은 나팔과 항아리, 횃불을 들고 미디안 진영을 둘러쌌어요. 진영은 혼란에 빠졌고 이스라엘은 오랫동안 괴롭히던 적에게서 벗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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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에게 모인 군사는 줄어들어 삼백 명이 되었어요. 하나님은 백성이 자기 힘으로 이겼다고 자랑하지 않게 하셨어요. 군사들은 나팔과 항아리, 횃불을 들고 미디안 진영을 둘러쌌어요. 진영은 혼란에 빠졌고 이스라엘은 오랫동안 괴롭히던 적에게서 벗어났어요.

사람들은 기드온과 그 자손이 다스려 달라고 했어요. 기드온은 하나님이 다스리신다고 말했지만, 받은 금으로 만든 예배 물건인 에봇은 백성에게 잘못된 예배의 걸림돌이 되었어요. 승리를 맡았던 사람의 이후 선택도 살펴야 했어요. 기드온이 죽은 뒤 백성은 다시 바알을 따르며 구원받은 일을 잊었어요.

  • 삼백 명: 힘의 크기만 자랑할 수 없었어요
  • 남은 위험: 승리 뒤에도 잘못된 예배가 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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