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나타난 구원의 길
백성은 하나님을 떠났다가 다른 왕에게 억눌렸어요. 하나님은 옷니엘을 세워 백성을 구하게 하셨어요. 그가 죽은 뒤 백성이 다시 악한 길로 가자 모압 왕 에글론의 지배를 받게 되었어요. 백성의 고통과 부르짖음 속에서 에훗이 구원의 일에 나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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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은 하나님을 떠났다가 다른 왕에게 억눌렸어요. 하나님은 옷니엘을 세워 백성을 구하게 하셨어요. 그가 죽은 뒤 백성이 다시 악한 길로 가자 모압 왕 에글론의 지배를 받게 되었어요. 백성의 고통과 부르짖음 속에서 에훗이 구원의 일에 나섰어요.
에훗의 이야기는 적의 왕을 죽이는 위험한 행동을 담고 있어요. 뒤이어 삼갈이 백성을 구한 일도 짧게 전해져요. 옛 전쟁에서 쓰임 받은 사람이 했다고 그 행동을 오늘 친구에게 따라 할 수는 없어요. 이때의 쉼은 잠시 이어졌지만 백성이 하나님을 잊는 문제가 끝나지는 않았어요. 다음 위기가 다시 다가왔어요.
- 옷니엘: 첫 구원의 지도자로 나와요
- 에훗과 삼갈: 이어 백성을 구하는 일에 나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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