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까지 이어진 길
이 책의 백성은 처음부터 자유롭게 광야를 여행한 사람들이 아니었어요. 이집트의 고된 일에서 구원받은 뒤에야 시내산에서 함께 살아갈 가르침을 받았어요.
편안하게 읽기
이 책의 백성은 처음부터 자유롭게 광야를 여행한 사람들이 아니었어요. 이집트의 고된 일에서 구원받은 뒤에야 시내산에서 함께 살아갈 가르침을 받았어요.
세 카드는 백성이 지나온 큰 길을 담아요. 먼저 받은 구원과 그 뒤의 배움이 이어져 있어요.
함께 생각해요
앞에 나온 세 일을 먼저 일어난 순서로 놓아요.
- 가. 시내산에서 언약을 맺었어요
- 나. 이집트에서 고된 일을 했어요
- 다. 바다 가운데 길을 건넜어요
설명 보기
나 → 다 → 가 이집트의 억압에서 나온 백성은 바다를 건넌 뒤 시내산에서 언약을 맺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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