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이웃도 함께 살아야
시내산의 가르침은 예배할 때의 태도에서 끝나지 않았어요. 일하다 다친 사람과 가난한 사람, 부모나 남편의 보호를 잃은 이들의 삶도 다루었어요. 다른 땅에서 온 사람을 억누르지 말라는 까닭으로 이스라엘도 이집트에서 낯선 사람이었던 사실을 떠올리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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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산의 가르침은 예배할 때의 태도에서 끝나지 않았어요. 일하다 다친 사람과 가난한 사람, 부모나 남편의 보호를 잃은 이들의 삶도 다루었어요. 다른 땅에서 온 사람을 억누르지 말라는 까닭으로 이스라엘도 이집트에서 낯선 사람이었던 사실을 떠올리게 했어요.
당시의 법에는 오늘과 다른 사회 제도와 무거운 형벌도 나와요. 옛 노예 제도와 폭력을 오늘의 좋은 규칙으로 그대로 옮기는 것은 아니에요. 백성은 하나님이 전하신 말씀에 응답하고 언약을 맺는 예식에 참여했어요. 하나님 앞에서 살아갈 관계는 이웃의 생명과 생활까지 품고 있었어요.
- 낯선 이웃: 다른 땅에서 와 함께 사는 사람
- 공동체의 책임: 힘없는 이의 생명과 생활도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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