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5~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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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 달라고 전했어요. 그러나 바로는 거절했어요. 오히려 벽돌 만들 재료인 짚을 스스로 구하게 하면서 벽돌 수는 그대로 만들게 했어요. 자유를 바란 백성의 일은 더 힘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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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와 아론은 바로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 달라고 전했어요. 그러나 바로는 거절했어요. 오히려 벽돌 만들 재료인 짚을 스스로 구하게 하면서 벽돌 수는 그대로 만들게 했어요. 자유를 바란 백성의 일은 더 힘들어졌어요.

백성은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고 모세도 하나님께 어려움을 아뢰었어요. 하나님은 조상들과 맺은 언약을 말씀하시며 백성을 건져 내고 자기 백성으로 삼겠다고 다시 알리셨어요. 좋은 소식을 들었다고 다음 순간에 모든 어려움이 끝난 것은 아니었지요. 바로의 거절 앞에서 하나님의 구원 약속이 다시 전해졌어요.

  • 바로의 거절: 일의 부담을 더 무겁게 했어요
  • 하나님의 약속: 억눌린 백성을 건져 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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