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난 가족과 무거운 짐
하나님은 억눌린 백성을 구하시고 함께 살아갈 길을 가르쳐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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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억눌린 백성을 구하시고 함께 살아갈 길을 가르쳐 주셨어요.
앞의 이야기
요셉의 가족이 이집트로 이사한 뒤 오랜 세월이 흘렀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노예 생활에서 나온 백성이 하나님과 약속을 맺고 광야를 걸어요.
이어지는 이야기
레위기는 이 백성의 예배와 생활을 더 자세히 들려주어요.
함께 만날 사람들
- 모세: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지도자
- 아론과 미리암: 모세와 함께 백성을 섬긴 형과 누나
- 바로: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으려던 이집트 왕
이야기의 흐름
| 1~6장 | 억압과 부르심 | 모세를 세우시는 하나님 |
|---|---|---|
| 7~15장 | 해방과 바다 | 재앙과 유월절, 이집트를 떠남 |
| 16~18장 | 광야의 생활 | 먹을 것과 물, 공동체 돌봄 |
| 19~24장 | 시내산 언약 | 계명과 언약의 관계 |
| 25~31장 | 성막의 가르침 | 예배할 공간의 안내 |
| 32~34장 | 배반과 갱신 | 금송아지와 모세의 간구 |
| 35~40장 | 성막을 세움 | 백성의 참여와 하나님의 함께하심 |
요셉의 가족이 이집트에 온 뒤 오랜 세월이 흘렀어요. 자손이 늘어나 이스라엘이라는 큰 백성이 되었어요. 그런데 요셉이 한 일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나타났어요. 바로라고 불리는 이집트 왕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을 두려워했어요.
바로는 그들에게 무거운 일을 시키고 억눌렀어요. 스스로 삶을 정하지 못한 채 벽돌을 만들고 도시를 세워야 했지요. 태어나는 남자아이의 생명까지 빼앗으려는 명령도 내렸어요. 그러나 아이를 받는 산파들은 그 명령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아기들의 생명을 지켰어요.
- 이스라엘: 요셉 가족의 자손인 큰 백성
- 바로: 이집트 왕을 부르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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