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과 기술이 모였어요
백성은 성막에 필요한 재료를 기꺼이 가져왔어요. 실을 잣고 천을 짜는 사람, 나무와 금속을 다루는 사람이 함께 일했어요. 브살렐과 오홀리압처럼 일을 맡아 이끄는 사람도 있었어요. 재료가 넉넉해지자 더 가져오지 않아도 된다고 알릴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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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은 성막에 필요한 재료를 기꺼이 가져왔어요. 실을 잣고 천을 짜는 사람, 나무와 금속을 다루는 사람이 함께 일했어요. 브살렐과 오홀리압처럼 일을 맡아 이끄는 사람도 있었어요. 재료가 넉넉해지자 더 가져오지 않아도 된다고 알릴 정도였어요.
장막과 기구가 마련되고 성막이 세워졌어요. 구름이 성막을 덮고 하나님의 영광이 채웠어요. 백성은 구름이 떠오르면 움직이고 머물면 기다렸어요. 억압 아래 있던 무리가 하나님과 함께 길을 가는 공동체가 된 것이에요. 성막의 완성은 건축 자랑보다 그 함께하심을 드러내는 끝 장면이었어요.
- 함께 만든 사람들: 재료와 손기술을 나누었어요
- 성막의 완성: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드러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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