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무덤이 끝은 아니었어요
예수님의 몸은 무덤에 모셔졌어요. 제자들에게 그 죽음은 가볍게 지나칠 일이 아니었어요. 그런데 안식일 뒤 무덤을 찾은 여인들에게 예수님이 살아나셨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부활은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살아나신 일이에요. 그림은 그 기쁜 소식을 돕도록 빈 무덤을 떠올려 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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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몸은 무덤에 모셔졌어요. 제자들에게 그 죽음은 가볍게 지나칠 일이 아니었어요. 그런데 안식일 뒤 무덤을 찾은 여인들에게 예수님이 살아나셨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부활은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살아나신 일이에요. 그림은 그 기쁜 소식을 돕도록 빈 무덤을 떠올려 그렸어요.
살아나신 예수님은 제자들을 만나셨어요. 누가복음은 엠마오로 가던 이들과 함께하신 일도 전해요.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여러 민족에게 기쁜 소식을 전할 길을 맡기셨어요. 죽음으로 모든 이야기가 닫히지 않았어요. 부활의 소식은 뒤의 사도행전과 편지들이 시작될 수 있는 큰 바탕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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