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책장이 만나는 자리
구약을 알면 신약에서 들려오는 말들이 더 풍성해져요.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이라고 부르는 까닭, 하나님 나라와 새 언약이라는 말이 나오는 까닭을 알 수 있지요. 언약은 하나님이 사람들과 맺어 주신 약속의 관계예요. 앞의 긴 이야기가 뒤의 만남을 비춰 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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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을 알면 신약에서 들려오는 말들이 더 풍성해져요.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이라고 부르는 까닭, 하나님 나라와 새 언약이라는 말이 나오는 까닭을 알 수 있지요. 언약은 하나님이 사람들과 맺어 주신 약속의 관계예요. 앞의 긴 이야기가 뒤의 만남을 비춰 주는 거예요.
신약은 구약을 지워 버리지 않고 예수님을 통해 다시 들려줘요. 예수님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가르치셨어요. 옛 규칙을 모두 오늘의 생활표로 옮기는 대신, 그때 누구에게 어떤 뜻으로 주신 말씀이었는지 살피는 일이 중요해요. 이 가이드에서는 그 배경을 이야기 안에서 함께 알려 주어요.
| 책장 | 이어지는 이야기 |
|---|---|
| 구약39권 | 시작과 약속, 백성의 길과 기다림 |
| 신약27권 | 예수님의 오심, 교회와 새 창조의 소망 |
| 함께 보는 길 |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이 이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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