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끝에도 기다림이 있어요
고향으로 돌아왔다고 온 세상의 아픔이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었어요. 학개와 스가랴는 돌아온 백성이 예배와 삶을 세우도록 도왔어요. 말라기는 익숙해진 예배와 이웃을 대하는 삶을 다시 물었지요. 하나님께 돌아오고 약한 사람을 귀하게 대하라는 부름은 회복의 길에서도 필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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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으로 돌아왔다고 온 세상의 아픔이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었어요. 학개와 스가랴는 돌아온 백성이 예배와 삶을 세우도록 도왔어요. 말라기는 익숙해진 예배와 이웃을 대하는 삶을 다시 물었지요. 하나님께 돌아오고 약한 사람을 귀하게 대하라는 부름은 회복의 길에서도 필요했어요.
구약에는 하나님이 이루실 구원을 바라보는 기다림이 남아요. 예언자들의 목소리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들렸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게 했어요. 구약 책장의 끝과 신약 책장의 시작은 책을 넘기면 가까이 있지만, 모든 일이 바로 다음 날 이어진 것은 아니에요. 긴 역사를 지나 예수님을 만나는 길로 나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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